이글루스


까망베르 맛있다. ㅋㅋ

 
      엄마가 사오신 까망베르 치즈

평소에 치즈를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엄마가 이거 맛있다고

  추천받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당장 먹어보았죠. 근데 이거 참 맛납니다.
 
   칼로리도 별로 없는데 이 땅기는 이맛.





            결국 닭다리에다가도 찍어먹고.. 너무 맛있어요. 금방 다먹을 것 같아요


by 자비 | 2008/08/25 18:48 | 트랙백 | 덧글(0)

큐로보를 사용해보니

 

 

아직 생긴지 얼마안되어서 광고가 없는건진 몰라도, 광고가 아예없으니 신뢰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그 광고가 없어서 속도도 엄청빠르더라구요.

검색어에 검색을 하니 100%를 각각의 분류로 나눠져서 검색이 되는거보고 헉! 했답니다.

정말 신기해서 몇번이나 해봤어요 ㅋ

하지만 검색 결과를 정렬할 때 어떤 기준에 의해 정렬 순서가 정해졌는지 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또 정렬 순서 옵션을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오픈한지 얼마안된 사이트지만 최고의 검색사이트가 되길 기원합니다

by 자비 | 2008/07/18 16:21 | 트랙백(1) | 덧글(0)

미인대회 1등 공식미녀들에 대한 고찰- 퀸하우스

 


 도널드 트럼프의 어프렌티스에 이은 새로운 프로그램. 퀸하우스

이 아저씨가 미스 USA와 미스 유니버스를 주최한다는건 많은 이들이 알것이다. 센스 넘치는 사업감각을 갖고 있고 미녀를 좋아하는 부자들의 본능에 충실한 도널드 트럼프, 결국 이런 쇼를 기획하셨다.

이름하여 pageant place (한국명 퀸하우스)  pageant란 단어는 미인대회 할때 쓰이는 말이다.  미스 USA, 미스 틴USA, 미스 유니버스등 미인대회 출신 미녀들이 도널드가 제공한 맨션에서 동거생활을 한다. 

이기적 미녀들의 리얼발랄 생활백서가 펼쳐지는 게지.

주인공 들이다.~~ 2007,2006 미녀대회 출신 공식미녀들.

도널드 아저씨와도 찰칵~!!!
MTV에서 하고 있는걸 슬쩍 봤는데 사실 트럼프의 비중은 어프렌티스같이 크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누구 탈락 시키고 상주고 그런 살벌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펼치는 미녀들의 신경전이 어느 서바이벌 쇼 못지 않다.

공식 미녀들은 총 5명인가 나오지만 중심인물들은 저 셋, 주인공이라고 뽑는다면 2007 미스 틴 USA 케이티 블레어
 한마디로 이쁘고 성격도 좋고 털털한( 너무 털털한게 문제다. 보다보면 애가 은근히 지저분하다.)
우리나라 미스코리아들이 그러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데... 케이트양은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철부지에 악동같은 이미지에서 점차 성숙해져 간다.
    
     고등학교 졸업직후 2006년 미스 틴 USA 왕관을 쓰게 되었는데, 이 왕관은 그녀를 순식간에
뉴욕으로 데려다 주었으며, 또한 그녀에게 끊임없이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선물해주고 있다. 일례로 텍사스의 전형적인 남부 대가족에서 자란 케이티의 어릴 적 꿈은 패션 디자이너였다고 하는데, 요즘 그녀는 막 출시된 유명 디자이너들의 드레스를 모델의 자격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게 되었다고.

2007 미스 USA, 레이텔 스미스 참 이쁘다. 가끔 화장 안한 다크서클 짱인 얼굴이 난감할때도 있지만... 지성과 미모가 돋보이는 그녀는 퀸하우스에서 가장 정상적인 캐릭터다.
대개 뷰티퀸의 삶은 매혹적인 화보촬영과 레드카펫 행사들로 채워져 있지만, 레이첼은 미스USA로서의 한 해를 자원봉사에 할애했다고...... 2007년 1월, 오프라 윈프리 리더쉽 아카데미의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남아프리카에 다녀온 것. 이 사실에서 우리는 그녀는 휴머니즘에 지대한 관심을 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는데, 실제로 그녀의 궁극적인 꿈은 자신만의 자선단체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또한 그녀는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되는 꿈도 착실히 키워가고 있다. 

 그리고 2007 미스 유니버스 리요 모리.. 얼굴이 좀 익숙하다고????? 잘 기억해보길..
 이하뉘랑 비교한 이사진~~~~ 이하늬가 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했을때 엄청 화제 모았었다. 그때 일등했던 일본여자 다들 댓글에 이하늬가 100배 낫다. 일본여자 못생겼다를 연발했던 바로 그녀다.. ㅋㅋ
 뭐.. 딱 외국사람들이 좋아할 동양인 풍이긴 하다. 퀸하우스를 보다 보면 나름대로 매력이 느껴진다. 나머지 애들과 동거생활할 정도로 영어도 꽤 잘한다. 알고보니 유학파. 아무튼 이렇게 개성있는 미녀들의 동거생활이 퀸하우스에서 펼쳐진다.

 세계 평화 그런거 전혀 관심없고 가식없고 진솔하다 못해 은근 사악한 미녀들의 속마음을 엿볼수 있다. 우리나라판에서는 꿈도 못꿀.. 하긴 요새 미스코리아 대회는 방영도 안하고 사람들 별로 관심도 없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든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차지할 수 있는 공식미녀들 부럽다. 물론 자기관리도 철저해야 하겠지만. 아참 이쇼에서는 테라코너라고...미스 USA되었다가 약물복용하고 왕년에 넘 놀아주신게 발각되어서 왕관 박탈당하고 재활원까지 다녀오는 문제아 2006 미스 USA 도 등장한다. 퀸하우스는 MTV코리아에서 매주 금요일 11시 20분 방영한다.

 마지막으로 트럼왕 케이티를 볼수 잇는 영상하나. 이하늬가 저랬다고 치자고. 완전 난리 났지.무한도전 캐릭터들이 아무리 개성있어 봐도( 그래봤자 일본꺼 거의다 흡수섭취한 수준이지만.. ) 미국 캐릭터 따라갈려면 멀었다.



by 자비 | 2008/01/28 15:15 | 트랙백 | 덧글(1)

Olive 악녀일기

 

평소 케이블 잘 안보는 친구가 재밌다고 자긴 1시즌 다봤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본 악녀일기.
 
결론적으로 잘만든 것 같다. 올리브 채널 성격에도 맞고.. 은근히 화제성도 있고
 이 프로는 리얼드라마 라고 한다... 실제 주인공의 실제 이야기를 본인들이 재연한다고...
여기서 악녀는 당연히 나쁜뜻이 아니다. 당당하고 이쁜 여자들이 부러워 할만한 여자를 악녀라고 정의한댄다. ( 올리브에 따르면..)
 
2명의 주인공이 나온다. 한명은 부자집 딸에 한달 카드 한도 1000만원인 칸희,( 보통 한달에 800쓴댄다.) 용돈은 30만원이지만 남자가 너무 많아 선물받는 재미에 사는 인애. 일명 된장녀다. 사실 이 악녀일기는 현실같으면서도 판타지다. 분명 한달에 800만원씩 팍팍쓰고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우리또래의 여자애는 한번 욕해주고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대상이다.. 결국 보아하니 은근히 주인공들 팬들도 많아서 놀랬다. 하는 짓이 귀엽다고......
 
역시 티비는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재미있다. 자기한테 순종하고 명품을 바치는 남자들이나 돈 이쁜얼굴, 남자에게 절대 꿀리지 않는 강한 성격... 그렇지 못한 여자들을 티비앞으로 끌어들이는 거겠지.  캐릭터들이 워낙 강하다 보니( 드라마에서는 차마 욕먹을까봐 없던 성격이다.) 별 내용이 없어도 그럭저럭 이야기가 잘 풀려간다. 친구의 친구의 친구, 혹은 인터넷에서만 존재할 것 같았던 명품녀, 여자 카사노바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봐서 더 재밌는지도.
 
 지금은 2시즌을 하는데 1시즌이 대체적으로 낫다는 평들. 2시즌에는 백수였던 악녀(쇼핑몰 모델,연예인 지망생)들에 비해 커리어가 화려한 악녀들이 나온다고.. 정말 케이블의 완벽한 여자 핑크 알파 커리어에 대한 집착은 이제 지겹다. 
 

by 자비 | 2008/01/21 01:20 | 트랙백 | 덧글(0)

미국의 떠오르는 10대 완소남~ Ryan Sheckler /라이언 쉐클러 ~!!!

 

라이언 셰클러 , 혹은 쉐클러

1989년 12월 30일 La Palma CA출생 천재 미국 TOP5 프로스케이트 보더

거기다 훈훈한 외모까지..


어렸을때는 귀엽다. 근데 지금은.. 완전 남자가 다 되셨네...

 

Almost, Etnies, Volcom, Tensor, Sobe, Oakley, Amp'd mobile, CCS, Ninja,
 Nixon, True Grit   스폰서가 벌써 몇개냐?


18개월때 처음 보드를 타기 시작했고 이미 만 7세때 CASL챔피언쉽에서 우승
2003년 X Games, Gravity Games, Vans Triple Crown and Slam City Jam에서 모두 우승.
2004년 the World Cup of Skateboarding’s National Street Champion이 됨
2005년 the World Cup of Skateboarding’s National Street Champion and the Dew Action Sports Tour Athlete of the Year!!


미국 청소년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몰고 있으며 그의 리얼드라마 Life of Ryan
 MTV에서 방영되어 시청률 1위를 했고 현재 2시즌이 준비중이다.


 울나라 MTV에서도 12월 12일 am12시 20분 첫 방영 한다.


 위의 사진 장면... 밑의 동영상 끝나기 20초 전부터 보면 나옴..정말 잘탄다.

by 자비 | 2007/12/07 16:39 | 트랙백 | 덧글(0)

난 여자남자 다 좋아. 리얼리티쇼의 막장. 바이섹슈얼 틸라(Tila Tequila)

 
열여섯 명의 남자, 열여섯 명의 레즈비언
그리고 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한 명의 바이섹슈얼(양성애자) 여자 주인공. 이들이 성을 뛰어 넘어 진실한 사랑을 찾아 나선다? 국내 정서로는 이해하기 힘든 이같은 파격적인 미국의 신개념 리얼리티 데이팅 쇼 'A Shot At Love With Tila Tequila' 은12월 6일 첫방송, 매주 목요일 밤 11시 50분 MTV코리아에서 바이섹슈얼 틸라 라는 타이틀로 방영될 예정이다.

우선 주인공이다. 틸라 데킬라 tila



이쁜가? 몸매는 좋지만 가슴은 수술한 것 같고 솔직히 화장빨... 내 생각엔 그런데 동양적 매력(베트남 프랑스 혼혈)이 미국에서는 엄청나게 인기가 있나보다. 틸라 데킬라(Tila Tequila, 24)는 미국의 성인잡지 'PLAYBOY'를 통해 데뷔, 남성잡지 'STUFF'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자 100'에 꼽히는 등 150cm도 채 되지 않는 단신에도 불구하고 탄력 넘치는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뽐내며 사랑받고 있댄다.


실제로 바이섹슈얼인 그녀는 미국의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를 통해 235만명이 넘는 일촌들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자신의 프로필에 '나는 옆집 소녀가 아니라 거리의 여자다(I'm no girl next door I'm the bitch down the street)'라고 적어 놓을 만큼 당차고 거리낌 없는 성격의 소유자다. 자신감은 패리스 뒤지지 않는다.ㅋㅋ


이같은 주인공과 서른두 명에 이르는 남녀들이 함께 출연하다 보니 해당 프로그램은 출연자들 간의 잦은 마찰과 질투로 인해 욕설과 폭력이 난무하고, 실제로 출연자들이 격한 몸싸움 끝에 병원에 실려가는 등 그야말로 '막 나가는 방송'이 되어 버렸다.레즈인 여자끼리 눈맞기도 하고 남자랑 여자랑 싸대기 때리면서 싸우고.. 내 연적이 동성이 아닌 이성이라니.. 참 놀라운일!
근데 그거 아나? 막나가니까 더 재미있다는 거..ㅋㅋㅋ
주인공 틸라도 나름 뜨기전엔 힘든 과거가 있었다는데... 참으로 낸시랭이 생각나는 캐릭터다. 큐티 섹시 틸라!!


MTV코리아 바이섹슈얼 틸라 광고 귀여워 애슐리ㅋㅋ


이건 미국 방송 예고이다. 대충 선정적, 감정적, 폭력적(?)인 쇼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다.


가수도 하신댄다. 곡명 I love you,, 좋다고 하기애는 애매한데.. 패리스 앨범 정도 수준이다.
(까려는건 아니였는데.. 패리스 -_-;;)
이 뮤비는 좀 야하다.


by 자비 | 2007/12/02 02:22 | 트랙백 | 덧글(7)

니콜 in Pussycat Dolls 그리고 Eden's crush

 
올해 가장 좋아한 아줌마. 니콜 세르징거. Nicole scherzinger
카리스마 있지 이뿌지, 그리고 나이가 많아서 좋았다.ㅋㅋ 솔로앨범은 참 안습이지만.. 결국 미루고 미루고... 그러니까 왜 솔로 나왔어



몇달 전 우연히 니콜이 푸시캣 돌즈 하기전에 Eden's crush로 데뷔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나 나름대로 좋아했단 말이야 이 그룹.
니콜,오른쪽에서 두번째다. 더 늙어보임

비록 앨범 한장내고 사라진 그룹이었지만 Get over yourself 란곡은 당시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아마 2001? 2002?) 난 앨범에 있는 모든 곡을 받아서 CD로 구워 들었는데 앨범 전체적으로 참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Eden's crush는 그때 범람했던 여성 그룹 중 가장 외모가 뛰어났다. 봐라, 푸시캣돌즈에서는 확 튀는 니콜이 이때는 딴애들에게 묻혀서 존재감이 별로 없었다는 사실. 참 세상일은 모른다. 묻혀질번 했던 아이가 스타가 되고 더 이뻐지고,퍼기 fergie가 비슷한 예라고 할 수 있다. 10년동안 3인조 무명걸그룹, 와일드 오키드의 멤버였던 그녀( 심지어 와일드 오키드 내한도 했었네요..) 그 때 퍼기가 그렇게 뜰줄 누가 알았을런지... 인생은 참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까 더 재미있고 더 열심히 살아야돼. ㅋㅋ

마지막으로 Get over yourself MV. 니콜의 더 늙어보이는 모습 볼수 있다.

by 자비 | 2007/11/24 04:22 | 트랙백 | 덧글(0)

피아노로 듣는 Kanye west,Omarion,T-pain

 
David sides

유투브에서는 이미 유명한 흑인 아마추어 피아니스트~~ 음반준비 한다고도 하고. 처음 카녜 메들리에 꽃혀서 유투브에서 검색해보니 은근히 내가 좋아하는 곡들을 자기 스타일 대로 올려놓은게 많다.현재 빌보드 1위곡 chris brown의 Kiss kiss 리한나의 umbrella,Ne-yo의 because of you ,Ciara의 like boy 등등. 흑인음악을 피아노로 듣는 색다름 느껴보시길

Kanye west medly- flashing lights, good life, stronger등 졸업앨범 곡 위주로 메들리가~~~


T-pain-Buy U a drink
이곡을 이런식으로 재 해석하다니 캬악


Omarion- Ice box 원곡도 좋지만, 이건 굉장히 듣기 좋다

by 자비 | 2007/11/24 03:44 | 트랙백 | 덧글(0)

MTV internship Gap 편

 

 주말을 이용해 인터넷으로 본 인턴쉽/// 모토로라 편은 가끔 티비로 해줬을때 보았고 gap편은 이번에 처음 보는 것이었음. 현재 5편까지 올라와 있더군.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리얼리티쇼는 어프렌티스/// 이런 류 좋다. 물론 인턴쉽과 어프렌티스의 차이는 좀 많이 나기는 하지만,(어쩔수 없다. 돈의 차이가 흑) 의외(?)로 한국판도 참 재밌다.

 

 우선 첫느낌을 말해보자. 우선 출연자. 처음 놀랐다... 영상을 보기전 인터넷에 올라온 자기소개로 출연자들을 점검했을땐 오오 꽃소녀 꽃돌이들. 영상을 보았을때는...그 꽃소녀 꽃돌이들은.. 사라졌다!!! 특히 최모양. 사진빨이 심하더군.. 그렇게 사진과 영상을 비교해 보는 소소한 재미. --;; 암튼 각설하고.

 

 그다음 웃겼던점. 첫 테스트로 나름대로 카리스마 넘치게 생기신 gap아주머니께서 말한다. '10분안에 가장 gap답게 자신을 코디해 보세요~~' 순간, 모지. 이 데쟈뷰 현상은..... 그렇다~!!!! MTV youth expert 첫모임을 가졌을때 마스터께서는 뜬금없이 말씀하셨지."10분안에 이 종이에 MTV를 표현해 보세요" 그렇구나.. 마스터님은 인턴쉽을 보고 그런거였구나.ㅋㅋ

 

아참 보다가 궁금한점 마스터님. 중간에 개인사정이 있어서 빠진다는 그 출연자의 개인사정은 몹니까?(취업,결혼,유학??) 시작하자 마자 빠진다고 해서 참으로 궁금했음.

 

 아무튼 이 프로그램, 우선 출연자들이 우리 나이대라는 것, 경쟁의 묘미, 나름대로 재미있는 미션( 다음편은 더 재미있을거 같애)지루하지 않은 빠른 편집은 장점이지만...    출연자들 성격의 차별점이 별로 안들어나고( 내가 들어가면 악녀역 설정으로 잘할꺼 같은데ㅋ) 한마디로 출연자들 개개인의 매력을 보일만한 면이 그닥 안들어난다.프로그램 시간이 짧아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암튼 난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이 좀더 악랄했으면 좋겠다.자기들끼리는 별로라고 하면서 막상 출연자들 앞에서는 한층 온화한 표현을 쓰시더군.우리도 한국판 싸이먼과 렘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구.

by 자비 | 2007/11/24 01:28 | 트랙백 | 덧글(0)

온더랏 (on the lot)

 

**********온 더랏
 
 근래 꼭 챙겨보던 프로그램.   온더랏 의 뜻은 감독들이 앉는 의잔가?? 암튼 그렇다는데, 훗 암튼 이쇼는 드림웍스의 100만달러 계약과 감독자리를 걸고 경쟁하는 리얼리티쇼. 제작자 마크버넷( 서바이버,어프렌티스 제작자)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것만 봐도 이 프로그램이 심상치는 않다는 것 알 수 있다.

내용은 1주일동안 주제가 정해지면 그 주제에 맞게 출연자들이 영화를 찍어서 1분,3분 등의 short필름을 만들어 상영하는 방식이다. 사실 이쇼는 출연자들의 갈등, 성격 등은 그닥 들어나지 않는다. 프로젝트 런웨이 처럼 출연자들의 작품 말고 출연자들의 갈등, 우정등을 보는 잔재미는 덜하다. 하지만 그만큼 본질인 단편영화들의 수준이 높다는거.

   한회 한회 보다보면 진짜 별로다 생각되는 작품 없이 다들 수준급 이상. 본인은 단편영화를 영화제에서만 가끔 몰아서 보는편인데 예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단편 영화모음 보던 생각이 났다. 온더랏의 영화들은 판타스틱 영화제의 단편들처럼 거의 재기발랄하고 즐겁다.  이런 쇼에서 빠질수 없는 것, 그렇다 심사위원....

 사실 게리마샬과 게리피셔. 영화계에서는 잘 나가는 분들이겠지만 솔직히 심사평은 별로다. 좋다 나쁘다 뭉뚱그려서....너무 아메리칸 아이돌에 익숙해 졌는지...
 추천작   army guy, danger zone, glass eye, sweet  공식홈은 문을 닫은듯 하고 유투브나 네이버에서 보면 될듯~~


 

by 자비 | 2007/11/24 01: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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