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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in Pussycat Dolls 그리고 Eden's crush

 
올해 가장 좋아한 아줌마. 니콜 세르징거. Nicole scherzinger
카리스마 있지 이뿌지, 그리고 나이가 많아서 좋았다.ㅋㅋ 솔로앨범은 참 안습이지만.. 결국 미루고 미루고... 그러니까 왜 솔로 나왔어



몇달 전 우연히 니콜이 푸시캣 돌즈 하기전에 Eden's crush로 데뷔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나 나름대로 좋아했단 말이야 이 그룹.
니콜,오른쪽에서 두번째다. 더 늙어보임

비록 앨범 한장내고 사라진 그룹이었지만 Get over yourself 란곡은 당시 굉장히 인기가 있었고( 아마 2001? 2002?) 난 앨범에 있는 모든 곡을 받아서 CD로 구워 들었는데 앨범 전체적으로 참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Eden's crush는 그때 범람했던 여성 그룹 중 가장 외모가 뛰어났다. 봐라, 푸시캣돌즈에서는 확 튀는 니콜이 이때는 딴애들에게 묻혀서 존재감이 별로 없었다는 사실. 참 세상일은 모른다. 묻혀질번 했던 아이가 스타가 되고 더 이뻐지고,퍼기 fergie가 비슷한 예라고 할 수 있다. 10년동안 3인조 무명걸그룹, 와일드 오키드의 멤버였던 그녀( 심지어 와일드 오키드 내한도 했었네요..) 그 때 퍼기가 그렇게 뜰줄 누가 알았을런지... 인생은 참 모르는 일이다. 그러니까 더 재미있고 더 열심히 살아야돼. ㅋㅋ

마지막으로 Get over yourself MV. 니콜의 더 늙어보이는 모습 볼수 있다.

by 자비 | 2007/11/24 04: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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