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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1등 공식미녀들에 대한 고찰- 퀸하우스

 


 도널드 트럼프의 어프렌티스에 이은 새로운 프로그램. 퀸하우스

이 아저씨가 미스 USA와 미스 유니버스를 주최한다는건 많은 이들이 알것이다. 센스 넘치는 사업감각을 갖고 있고 미녀를 좋아하는 부자들의 본능에 충실한 도널드 트럼프, 결국 이런 쇼를 기획하셨다.

이름하여 pageant place (한국명 퀸하우스)  pageant란 단어는 미인대회 할때 쓰이는 말이다.  미스 USA, 미스 틴USA, 미스 유니버스등 미인대회 출신 미녀들이 도널드가 제공한 맨션에서 동거생활을 한다. 

이기적 미녀들의 리얼발랄 생활백서가 펼쳐지는 게지.

주인공 들이다.~~ 2007,2006 미녀대회 출신 공식미녀들.

도널드 아저씨와도 찰칵~!!!
MTV에서 하고 있는걸 슬쩍 봤는데 사실 트럼프의 비중은 어프렌티스같이 크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누구 탈락 시키고 상주고 그런 살벌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펼치는 미녀들의 신경전이 어느 서바이벌 쇼 못지 않다.

공식 미녀들은 총 5명인가 나오지만 중심인물들은 저 셋, 주인공이라고 뽑는다면 2007 미스 틴 USA 케이티 블레어
 한마디로 이쁘고 성격도 좋고 털털한( 너무 털털한게 문제다. 보다보면 애가 은근히 지저분하다.)
우리나라 미스코리아들이 그러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데... 케이트양은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철부지에 악동같은 이미지에서 점차 성숙해져 간다.
    
     고등학교 졸업직후 2006년 미스 틴 USA 왕관을 쓰게 되었는데, 이 왕관은 그녀를 순식간에
뉴욕으로 데려다 주었으며, 또한 그녀에게 끊임없이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선물해주고 있다. 일례로 텍사스의 전형적인 남부 대가족에서 자란 케이티의 어릴 적 꿈은 패션 디자이너였다고 하는데, 요즘 그녀는 막 출시된 유명 디자이너들의 드레스를 모델의 자격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게 되었다고.

2007 미스 USA, 레이텔 스미스 참 이쁘다. 가끔 화장 안한 다크서클 짱인 얼굴이 난감할때도 있지만... 지성과 미모가 돋보이는 그녀는 퀸하우스에서 가장 정상적인 캐릭터다.
대개 뷰티퀸의 삶은 매혹적인 화보촬영과 레드카펫 행사들로 채워져 있지만, 레이첼은 미스USA로서의 한 해를 자원봉사에 할애했다고...... 2007년 1월, 오프라 윈프리 리더쉽 아카데미의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남아프리카에 다녀온 것. 이 사실에서 우리는 그녀는 휴머니즘에 지대한 관심을 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는데, 실제로 그녀의 궁극적인 꿈은 자신만의 자선단체를 설립하는 것이라고. 또한 그녀는 세계적인 저널리스트가 되는 꿈도 착실히 키워가고 있다. 

 그리고 2007 미스 유니버스 리요 모리.. 얼굴이 좀 익숙하다고????? 잘 기억해보길..
 이하뉘랑 비교한 이사진~~~~ 이하늬가 유니버스 대회에서 4위했을때 엄청 화제 모았었다. 그때 일등했던 일본여자 다들 댓글에 이하늬가 100배 낫다. 일본여자 못생겼다를 연발했던 바로 그녀다.. ㅋㅋ
 뭐.. 딱 외국사람들이 좋아할 동양인 풍이긴 하다. 퀸하우스를 보다 보면 나름대로 매력이 느껴진다. 나머지 애들과 동거생활할 정도로 영어도 꽤 잘한다. 알고보니 유학파. 아무튼 이렇게 개성있는 미녀들의 동거생활이 퀸하우스에서 펼쳐진다.

 세계 평화 그런거 전혀 관심없고 가식없고 진솔하다 못해 은근 사악한 미녀들의 속마음을 엿볼수 있다. 우리나라판에서는 꿈도 못꿀.. 하긴 요새 미스코리아 대회는 방영도 안하고 사람들 별로 관심도 없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든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차지할 수 있는 공식미녀들 부럽다. 물론 자기관리도 철저해야 하겠지만. 아참 이쇼에서는 테라코너라고...미스 USA되었다가 약물복용하고 왕년에 넘 놀아주신게 발각되어서 왕관 박탈당하고 재활원까지 다녀오는 문제아 2006 미스 USA 도 등장한다. 퀸하우스는 MTV코리아에서 매주 금요일 11시 20분 방영한다.

 마지막으로 트럼왕 케이티를 볼수 잇는 영상하나. 이하늬가 저랬다고 치자고. 완전 난리 났지.무한도전 캐릭터들이 아무리 개성있어 봐도( 그래봤자 일본꺼 거의다 흡수섭취한 수준이지만.. ) 미국 캐릭터 따라갈려면 멀었다.



by 자비 | 2008/01/28 15:1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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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esay at 2008/01/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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